청년버팀목전세대출연장 연장 신청 순서와 서류 안내 이미지

연장은 신규 신청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청년버팀목전세대출연장은 기존 대출의 기한을 늘리는 심사입니다. 처음 신청할 때의 청년 나이·소득 요건과 연장 화면의 대상·금리 재판정을 구분해야 합니다. 공식 기한연장 대상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주택에 전입·거주하는 성년 세대주와 세대원 전원 무주택 요건을 제시합니다. 공식 기한연장 안내

연장 안내의 대상 항목에는 신규 청년 연령 상한을 다시 명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이가 변하면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우대 등 개별 금리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이 하나만으로 연장을 단정하지 말고 기존 계좌의 취급일·만기·담보와 현재 조건을 함께 심사받아야 합니다.

광고

만기 전에 무엇을 정리해야 하나요?

항목정리할 정보목적
대출만기일·잔액·최초 취급일·담보기관연장 가능기간·상환기준
임대차기존·갱신 기간과 새 보증금거주 및 금리 재판정
가구세대주·무주택·혼인·자녀 변화대상 및 우대 재심사
소득현재 재직·사업·연소득연장 금리 판단
담보HUG·HF·반환채권양도보증 연장·주택 변경 심사

공식 안내는 모든 은행의 상담 시작일을 동일한 며칠 전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약정 만기와 은행 안내일을 기준으로 상담을 예약하고 계약 갱신 조건을 전달합니다. HUG 담보 신규 이용자는 새 임대차계약 체결 전에 보증서 발급 가능한 물건지인지 확인하도록 안내하므로 이사 또는 계약조건 변경을 미리 알려야 합니다.

금리와 우대는 그대로 유지되나요?

연장 때마다 새 임차보증금과 소득을 기준으로 금리를 재판정합니다. 소득기준을 넘으면 해당 보증금 기준 최고금리에 0.3%p 가산을 적용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이 늘었다고 무조건 연장 불가라고 설명하거나 기존 금리를 무조건 유지한다고 설명하면 모두 부정확합니다.

기초생활·차상위, 한부모, 장애인·노인부양·고령자,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 등 기존 우대는 조건 유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대출기간 중 새로 우대조건에 해당하면 추가 적용할 수 있는 항목도 있으나 자녀 우대는 계좌 취급일과 자녀 증가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적용 중인 우대명과 종료일을 은행 산출표에서 따로 받아야 합니다.

일부 상환과 가산금리는 어떻게 적용되나요?

상황기한연장 공식 안내
일반 연장최초 취급 대출금 또는 직전 연장 잔액 10% 이상 상환, 미상환 시 0.2%p 가산
1년 이하 갱신·대출기간0.1%p 가산 적용
HUG 1년 1개월 이하짧은 기간에 대한 0.1%p 가산 조건
분할상환으로 이미 10% 이상 상환해당 상환 조건의 가산 적용 제외
새 보증금이 대출액보다 적음새 보증금 이내로 일부 상환

10% 상환과 보증금 감소로 필요한 상환은 서로 다른 조건입니다. 예를 들어 새 보증금이 대출잔액보다 낮다면 10%만 상환하면 해결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증금 감소분과 은행 재심사 결과를 함께 확인해 연장일의 자기자금을 마련해야 합니다. 기금 FAQ는 2024년 7월 30일 이전 실행 계좌의 미상환 가산을 0.1%p, 단기 이용 예외를 0.05%p로 구분합니다. 또한 2025년 2월 20일 이전 실행 계좌는 2회차 연장까지 신규 당시 소득을 기준으로 하고 3회차부터 소득을 재심사하는 FAQ 기준이 있으므로 실행일과 연장 회차를 은행에 제시합니다.

갱신계약과 서류는 어떤 순서로 제출하나요?

먼저 기존 거래은행에 연장 의사를 전달하고 동일 주택 갱신인지, 목적물 변경인지, 보증금 증액·감액인지 구분합니다. 갱신계약서와 전입·거주 확인 자료, 변경된 가구·소득·우대 입증자료는 은행의 연장 접수 목록에 맞추어 제출합니다. 기한연장 화면 자체는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한 서류 묶음을 열거하지 않으므로 신규 서류 목록 전체를 연장 필수 목록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은행에는 잔액·갱신 보증금·기간을 제시해 상환액과 새 금리를 산출받고 보증기관 연장도 함께 처리합니다. 소득 또는 가족관계 변경이 있는 경우 기존 증빙만 재사용하지 말고 변경 시점을 설명합니다. 요청받은 자료와 접수 상태를 기록하고 실행·연장 완료 여부까지 확인합니다.

이사하거나 연장이 어려우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목적물이 바뀌면 대출기한 연장뿐 아니라 새 주택의 담보·보증 가능 여부도 심사합니다. HUG 담보는 새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보증서 발급 가능성을 확인하라는 공식 유의사항이 특히 중요합니다. 기존 대출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새 집에서도 같은 잔액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연장이 불가하거나 승인 잔액이 줄어들면 만기 상환금과 보증금 반환일을 함께 맞추어야 합니다. 보증금 반환이 늦어지는 상황은 일반 연장과 별도 문제이므로 임대인 반환 일정과 은행의 가능한 처리 경로를 따로 상담합니다. 최초 승인 때부터 최장기간이 자동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대출과 보증의 각각의 완료 상태를 확인해야 만기 관리가 끝납니다.